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이
이제 ‘미스터트롯 재팬(MR. TROT JAPAN)’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정식 방송되며
한일 양국 모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미스터트롯 재팬의 방송 채널, 시청 가능한 플랫폼, 다시보기 경로를 지역별로 정리하고,
해외 시청자를 위한 스트리밍 옵션까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미스터트롯 재팬 다시보기 미스터트롯 재팬 WAVVE 다시보기
1. 미스터트롯 재팬 방송 개요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명 | 미스터트롯 재팬 (MR. TROT JAPAN) |
| 방송 시작 | 2025년 2월 19일 (수) |
| 방송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일본 기준) |
| 총 회차 | 약 12부작 예정 |
| 기획 목적 | 한일 문화교류 / K-트롯 확산 프로젝트 |
2. 일본 내 시청 방법: Lemino(레미노)
일본에서는 **NTT Docomo의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에서 단독 스트리밍 중입니다.
미스터트롯 재팬 실시간 시청하기- 1~5화: 광고 포함 무료 시청 가능
- 6화 이후: 방송 후 1주일간 무료, 이후 프리미엄 가입 필요
- 자막: 일본어 자막 제공 / 일부 회차는 영어 자막 병행 예정
📌 Lemino는 회원가입 후 바로 이용 가능하며, VPN 없이 일본 내에서는 모바일/PC에서 모두 재생됩니다.
3. 🇰🇷 한국에서 시청 가능한 플랫폼
현재 한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본방송 및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방송 직후 다음날부터 VOD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자막은 한국어로 자동 제공됩니다.
4. 해외 시청자용 글로벌 스트리밍
해외 거주자들도 미스터트롯 재팬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글로벌 플랫폼에서 스트리밍을 지원합니다:
1. OnDemandKorea (온디맨드코리아)
- 미국, 캐나다, 유럽 일부 지역 시청 가능
- 한국어 자막 기본 제공
- 무료 및 유료 회차 병행
2. Apple TV
- 전 세계 시청 가능 (애플 계정 필요)
- 영어, 일본어 자막 일부 제공
- 구독 서비스 내에서 검색 가능: MR. TROT JAPAN
5. 미스터트롯 재팬 주요 출연진 소개
🔹 한국 측 출연진 (심사위원 & 멘토)
| 이름 | 역할 | 주요 이력 |
|---|---|---|
| 임영웅 | 스페셜 심사위원 | 미스터트롯 시즌1 진, ‘사랑은 늘 도망가’ 등 히트곡 |
| 영탁 | 멘토 | 미스터트롯 시즌1 인기 TOP7, 다수 OST |
| 장민호 | 심사위원 | ‘남자는 말합니다’ 등 트롯계 대표 주자 |
| 이찬원 | 멘토 |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예능/광고 활약 |
| 김호중 | 스페셜 무대 출연 | ‘트바로티’ 별명, 크로스오버/클래식 트롯 대표 |
💡 출연자 외에도 다수의 K-트롯 아티스트들이 스페셜 무대나 코멘터리에 참여해
일본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을 따뜻하게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 일본 측 참가자
- 총 74명의 일본 참가자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각 회차마다 미션을 수행하며 트롯이라는 장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참가자 대부분은 기존 가수, 아이돌 출신, 일반인, 연예인 연습생 등 다양하며
일부는 한글 가사 암기, 한국 트롯곡 부르기, 무대 퍼포먼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특히 한국어 발음 미션, K-트롯 인기곡 재해석 미션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일본 내에서도 트롯 장르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바뀌고 있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FAQ)
Lemino는 한국에서도 볼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일본 내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이므로 VPN 필요합니다.
한국에서는 TV로 시청 가능한가요?
TV조선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에 본방송이 편성되어 있으므로, TV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Apple TV에서는 유료인가요?
일부 회차는 무료 미리보기로 제공되며, 전체 시청은 구독 또는 개별 회차 구매가 필요합니다.
‘미스터트롯 재팬’은 K-트롯의 글로벌화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다양한 스트리밍 경로와 OTT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서도 쉽게 접근 가능한 만큼, K-음악 팬이라면 꼭 한 번 시청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